울트라브이, 국제미용안티에이징학회 ‘AMWC 2022’참가. 신개념 스킨부스터 선보여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2.04.06 10:40
▲ 울트라브이. 국제미용안티에이징학회 ‘AMWC’ 참여 모습<사진제공=울트라브이>

바이오 메디컬 뷰티그룹 울트라브이(UltraV, 대표이사 권한진)가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모나코에서 열리는 국제미용안티에이징학회(AMWC, Aesthetic and anti-aging Medicine World Congress) 2022'에 참가하여 미용성형 의료기기 및 리프팅실, 콜라겐부스터 효과에 대한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해 전세계 바이어들에게 주목 받았다.

매년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진행되었던 AMWC는 국제 미용 안티에이징 학회의 학술행사로 평균 120여개 이상 국가가 참여하여 만명이 넘는 참가자를 유치 하는 행사이다. 

울트라브이는 2021년에 이어 2022년에도 참가하여 유럽 CE인증 받은 트라이덤을 비롯한 의료기기, 최근 독일, 프랑스 판매 등록 완료 되어 글로벌 시장 공략을 시작한 ‘울트라콜’을 주력으로 소개했다.

울트라콜은 PDO(POLYDIOXANONE) 성분으로 만들어진 미세구(microsphere)로 자가 콜라겐 생성을 자극해 볼륨, 리프팅 및 탄력 개선이 가능하며 입자 크기에 따라 스킨 부스터로도 사용되고 있다. 

울트라콜은 제품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내에서는 이미 글로벌 기업 싱클레어 파마 한국지사와 총판 계약되어 판매되고 있으며 이번 학회에서도 해외바이어들의 총판 관련 문의를 받았다.

▲ 울트라브이 권한진대표 세계 미용 안티에이징 학회강의<사진출처=울트라브이>
울트라브이의 대표이자 세계적인 항산화 권위자로 명성을 얻고 있는 권한진 대표의 울트라콜(ULTRACOL, PDO Microsphere Filler for Lifting and collagen Skin Booster) 강연 역시 화제를 모았다.

울트라브이 관계자는 “국제 시장에 회사의 기술력이 담긴 대표 제품들을 소개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2022년, 더 심도 싶은 연구를 통해 제품을 개발하여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세계 시장에 알려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pyoungbok@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