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호 경기도의회 주무관, 제7회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 '모범공직부문' 수상

10년간 예산 심의·확정 및 결산 지원...도의회 의정활동 기능 강화 기여

머니투데이 더리더 송민수 기자 입력 : 2022.06.21 20:20
▲지난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7회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 시상식에서 경기도의회 이용호 주무관(오른쪽)이 올해의 '모범공직 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예산 총괄 분석 관장 탁월한 역량 인정

이용호 경기도의회 주무관이 지난 16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7회 2022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모범공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주무관은 의회의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예산의 심의·확정 및 결산의 승인활동 지원을 위해 10년간 예산·결산 분석과 의안의 비용추계 업무를 수행하며 도의회의 의정활동 기능 강화에 기여한 공로가 컸다.

그는 도의회에서 문화체육관광, 농림수산, 보건복지, 농정해양 등 다양한 분야의 소관 상임위원회 예·결산 분석 및 비용추계를 전담하며 투철한 사명감과 전문적 기량을 발휘해 공적재원의 효율성·효과성을 극대화 시키는데 앞장서 왔다.

또한 경기도 및 경기도 교육청의 재정총괄, 일반회계 세입․세출결산, 기금 결산, 성과보고서,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예산 총괄 분석을 관장하며 탁월한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 상은 평소 각 분야에서 우수한 전문성과 뛰어난 리더십을 바탕으로 책임을 다하고, 확고한 경영혁신과 기술개발 등으로 한국사회발전에 기여한 기업·인물을 발굴해 시상하는데 목적이 있다.

수상자는 각 부문별 응모와 추천 등을 통해 대상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의와 협회 기자단이 분석한 각 인물들의 분야별 활동 기여도, 그리고 언론 매체와 SNS 기사 등을 참고해 선정했다.

이용호 주무관은 "맡은 바 공직에서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수상을 하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활동 분야에서 공익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며 지자체 의회가 발전하는데 직무를 한층 더 성실히 수행하도록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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