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외식비 걱정 덜어줄 특별한 일주일, 치킨-초밥 등 ‘국민 외식 메뉴’ 선보여

18~24일 ‘후라이드 치킨’ 한마리 5980원⋯점포당 하루 50~100마리 판매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2.08.18 16:34
▲ 사진제공=이마트
-초밥-샤인머스캣-라면-생새우-밤고구마 등 신선•가공 먹거리 할인 행사
-방학-휴가철 맞아 온가족 즐겨 찾는 대표 음식들 저렴하게 제공


이마트가 18일부터 일주일간 치킨 등 대표 외식 메뉴를 포함한 주요 먹거리의 특가 판매를 실시한다. 이마트는 막바지에 이른 방학과 휴가철에 가족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이른바 ‘국민 외식 메뉴’ 특별 행사를 준비했다.

18일부터 24일까지 이마트 ‘(9호)후라이드 치킨’은 1마리당 5,980원에 판매된다. 종전에 판매하던 ‘5분 치킨’과 같은 크기의 생닭을 원료로 유사한 방법으로 조리했다. 5분 치킨에 비해 가격은 4,000원 저렴하다.

후라이드 치킨은 점포당 하루 50~100마리씩 오후에 두 차례로 나눠 판매한다.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1인당 1마리씩만 살 수 있도록 했다.

이와함께, 초밥(스시-e 베스트 모둠초밥 18입)도 평상시보다 5000원 할인한 12,980원에 판매한다. 식비를 더욱 아끼고자 하는 고객이라면 주말에 진행되는 특가 상품들을 눈여겨보면 좋다.

이마트 관계자는 “이마트는 주요 신선식품과 생필품을 최저가로 운영하는데 이어 이번에는 온가족이 즐겨 찾는 외식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물가로 근심이 커진 고객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고 신속하게 실행하겠다”고 말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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