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브이, ‘울트라콜’ 기술력 전수 받기 위해 브라질 의사들 내한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2.08.25 12:32
▲ 브라질 의사들에게 최신 미용의료 시술법을 교육 중인 권한진 대표<사진제공=울트라브이>
지난 20일, 21일 2일간 한국의 앞선 미용의료 기술 등을 배우기 위해 20여명의 브라질 의사가 한국을 방문한 가운데 바이오 메디컬 뷰티그룹 울트라브이(UltraV, 대표이사 권한진)는 “2022 브라질 닥터 트레이닝”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브라질 의사들은 권한진 대표가 운영하는 청담동 소재의 더마스터의원을 방문하여 한국의 최신 미용의료 시술 트렌드에 대해 배우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라이브 데모를 통해 최신 시술 테크닉과 노하우 및 기술력을 전파했고 참석한 브라질 의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가장 큰 관심자이자 주목을 받은 것이 바로 세계 최초로 인증 받은 PDO(Polydioxanone)필러 ‘울트라콜(ULTRACOL)’이었다.

울트라콜은 FDA에 등록된 PDO(Polydioxanone) 성분으로 만들어졌으며, 국내식약처허가(KFDA), 유럽CE인증을 획득, 독보적인 특허기술로 IR52 장영실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브라질 미용의료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과 관련된 진지한 의견들을 나누며 K뷰티의 밝은 미래를 확인하고 독자적인 콜라겐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울트라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한편, 울트라브이는 글로벌 뷰티 시장에 끊임없이 새로운 소재,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고 국내의 미용테크닉을 전수하는 동시에 독자적인 유통시장을 넓혀 왔으며 K뷰티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 또한 코로나 상황이 회복됨에 따라 글로벌 교류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지속적인 글로벌 진출에 기대가 되고 있다.

K-beauty 전도사 권한진 대표는 “브라질은 전통적으로 미용의료 분야 강국으로 알려져 있다“라며 “이런 국가의 의사들에게 한국의 획기적인 시술 방법을 알린다는 점은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브라질 내 탄탄한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를 쌓고 기술력을 통해 꾸준히 지속적인 발전을 이뤄나가 K뷰티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원동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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