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프칠드런 캐릭터 ‘아이프프렌즈’ 컬링 창단팀 리니 및 대한컬링연맹 홍보대사 임명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3.06.23 19:33
▲(왼쪽부터)아이프칠드런 컬링단 팀 리니의 리드 고마, 아이프칠드런(이사장 김윤섭) 대한컬링연맹(회장 한상호), 스킵 리니<사진제공=아이프칠드런>
예술나눔 아트플랫폼 아이프칠드런(이사장 김윤섭)과 대한컬링연맹(회장 한상호)는 아이프칠드런의 캐릭터 아이프프렌즈를 이용한 컬링팀 리니 창단을 위한 협약식과 컬링팀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아이프칠드런과 대한컬링연맹은 팀 리니를 창단해 누구에게나 다가가기 쉬운 캐릭터들을 통해 어린이뿐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대중 스포츠로서의 잠재력을 가진 컬링을 홍보하고 대한민국 모두가 컬링을 쉽게 이해하고 가까이 할 수 있도록 여러 컨텐츠들을 제작해 컬링정신 홍보에 노력 및 컬링의 인지도 상승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아이프칠드런은 미술을 기반으로 어려운 환경에 놓인 국내외 어린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 회복 그리고 미래비전을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예술나눔 컨텐츠와 문화체험의 기회를 지원하는 예술나눔 아트플랫폼이다.

특히 미술이 가지는 창의성과 협동심에 기반한 예술 프로그램들을 통해 어린이들의 정서적, 신체적 동반성장을 목표로 한다. 아이프칠드런의 캐릭터 아이프프렌즈는 아이들의 성격을 대변하는 6종의 캐릭터로 아이프칠드런의 여러 생각을 부드럽게 전파하기 위한 목적으로 창조됐다.

▲<사진제공=아이프칠드런>
김윤섭 아이프칠드런 이사장은 “ 창의성과 협동심이 요구되는 컬링은 미술 활동을 할때 필요한 요소들과 유사하다. 비록 이번에 창단한 팀 리니가 경기에는 직접 참여를 못 하지만 대신 컬링을 매개로한 미술 프로그램과 컨첸츠들을 적극 제작해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서부터 컬링의 저변 확대에 힘쓰고 여러 예술행사에서도 적극적으로 컬링을 알려 예술계 안에서도 컬링이 보다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상호 대한컬링연맹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 오랜 시간 열심히 갈고 닦은 선수들의 기량에 아낌없는 박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며 “아이프프렌즈의 컬링팀 _ 팀 리니_ 창단과 컬링 홍보를 위해 상호협력을 약속하고의 컬링의 저변확대를 위해서 적극적인 컬링홍보활동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팀 리니는 2023-24 국가대표선발전에 참여해 선수들의 사기를 볻돋우고 같은시기에 강릉에서 열리고 있는 강릉단오제의 퍼레이드에 참석해 국가대표선발전을 적극 홍보해 컬링에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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