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시설관리공단, 우즈벡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문화예술사업 활성화 MOU 체결

구민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및 지역사회 상생발전위해 협력체계 구축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3.08.30 21:47
▲ 사진제공=관악구시설관리공단
관악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천범룡, 이하 공단)은 지난 24일 우즈베키스탄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지역사회 상생발전 및 문화예술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단과 우즈베키스탄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지역사회의 상생발전과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향유기회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되었다.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으로는 지역사회 문화예술 프로그램 활성화 및 온·오프라인 홍보지원, 재능기부를 통한 문화예술 활동 참여 기회 제공, 상호협력을 위한 지원 등이 포함되었다.

천범룡 관악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관악구 지방공기업으로써 이번 협약을 통해 우즈베키스탄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적극 협력해 앞으로 지역사회 상생발전과 구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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