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오픈데이터포럼 해커톤, ’시도와 예진‘팀 우수상 수상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3.11.21 08:50
▲사진제공=시도와 예진
행정안전부는 '오픈데이터포럼 해커톤' 대회 대상인 걸스인텍-코리아지부장상에 항만시설 공공데이터 및 디지털트윈 기술 등을 활용해 기후 및 다양한 변수로 인한 선박 사고 변화에 따른 선박 입출항 안전 플랫폼 아이디어를 낸 ‘시도와 예진'팀을 우수상에 선정했다.

'시도와 예진'팀의 제안은 디지털 트윈 기술과 항만 데이터 공급망에서 실현 가능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근 페르시아만과 남중국해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분쟁 속에서 항만물류에 대한 다양한 문제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로 높은 평을 받았다.

‘시도와예진'팀장 성창규는 2023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진행하는 스마트해상물류 과제로 선정되어 해양수산부에서 제공하는 항만 데이터와 디지털 트윈기술에 대해서 지속적인 연구를 진행중이다.

올해 5월 23일 대한상공회의소 진행한 소셜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해양 취약계층을 위한 선발 사건사고 예약 시나리오 제작 기술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올해 10월 30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진행한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에서 본 아이템을 통해서 사업화 부문에서 최우수 성적으로 참여하여 중소벤처기업부 상장을 수여 받았다.

한편, 현재 강남대학교 소프트웨어응용학부 4학년인 성창규 학생은 교내에서 창업동아리를 통해서 사업화에 꿈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올해 1월부터 청년들에 아프리카 진출을 위해서 연간 100만명이 유입되는 고고아프리카 운영자로써 해외 안전 여행 공공데이터를 시각화로 제공하고 있으며 1660개 스타트업 멤버쉽 커뮤니티 스타트업CSR에서 상생협력 및 협치를 통해서 단계적인 ESG 생태계로 포용 활동하고 있다.

성창규 학생들은 글로벌 물류 공급망 위기를 대응하기 위해서 항만 공공데이터와 디지텉트윈에 대한 기술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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