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의 숨결, 힐링의 땅"으로 어랑 김주호 사진전 개최

머니투데이 더리더 임윤희 기자 입력 : 2023.11.27 16:31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어랑 김주호 개인사진전 ‘몽골의 여행’ 사진전이 12월 10일부터 루카스박갤러리(인천 주안동)에서 개최된다고 27일 밝혔다.

어랑 작가는 2020년 몽골과의 인연이 시작된 이후 몽골의 아름다움을 사진에 담아왔다. 이번 사진전은 '몽골의 숨결, 힐링의 땅'이라는 주제로 그동안 찍은 사진들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에는 평원을 활보하는 말을 찍은 ‘필사의 질주’, 오로라 빛처럼 환상적인 ‘동심’, 억겁 밤하늘의 별들이 쏟아질 듯한 ‘고비사막의 캠프의 은하’ 테를지국립공원 초원 야생화천국 등이 사진 속에 펼쳐진다.

전시회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선착순 200명에게 2024년 탁상용 카렌다를 무상 제공한다. 전시는 12월 말까지 무료로 진행된다.


yuni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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