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시설관리공단, 관악소방서 함동 민·관·공 응급조치 대응훈련 실시

공단 직원 및 관악구민 77명, 심정지 상황 대처 위한 응급조치 교육 받아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3.12.05 22:18
▲사진제공=관악구시설관리공단
관악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천범룡, 이하 공단)이 지난 11월 20일 지역사회 및 조직 내 안전문화 확산과 응급조치에 대한 역량 강화를 위해 민·관·공이 함께 참여하는 응급조치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 대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2021년 업무협약을 맺은 관악소방서와 합동 실시한 것으로 공단 교육희망 직원 및 관악구민 77명이 함께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방법 이론과 실습을 통해 심정지 상황 시 응급조치에 대한 요령을 익혔다.

천범룡 관악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안전은 우리 공단의 최우선인 과제로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 응급상황에서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계속해서 교육 및 훈련을 강화할 것이다”고 전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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