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시설관리공단, ‘2023년 지방공공기관 혁신대상’ 우수상 수상

선제적 배려주차장 도입 및 디자인 특허출원 우수사례 성과 인정 받아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4.01.05 19:55
▲사진제공=관악구시설관리공단
관악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천범룡, 이하 공단)이 지난해 12월 18일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창조예술관에서 진행된 「2023년 지방공공기관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관악구시설관리공단은 선제적 배려주차장 도입과 전문기관 협업 및 주민참여를 통한 배려주차장 디자인 선정, 공단 창립이래 최초 디자인 특허 등록 등 주민서비스혁신 분야에서 우수한 공적을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천범룡 이사장은 “그동안 공단이 지역사회와 주민을 위해 앞장서 혁신한 결과를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수상을 통해 2023년을 갈무리하며 내년에는 지속가능한 혁신을 통해 더욱 성장하는 공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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