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활용 파라솔 무상지원 사업 마을 운영진 간담회<사진제공=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 |
『2024 플라스틱 제로 섬머 캠페인』은 제주특별자치도의 도정 과제인 ‘2040 플라스틱 제로 섬’을 지원하는 환경캠페인의 일환으로 환경 선도기관으로서의 한국환경공단에 대한 도민의 바람에 부응하고자 기획한 캠페인이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폐투명페트병을 새활용한 파라솔 등 무상지원으로 마을경제 활성화, 고품질 폐플라스틱 회수·보상 사업을 통한 탄소중립포인트 재분배, 취약계층 직접일자리 20개 창출, 폐린넨 등 관광폐기물 재사용 문화 정착 등이다.
| ▲‘폐투명페트병 새활용 원단’으로 제작 파라솔<사진제공=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 |
또한, 사업기간은 5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이며 총 사업비는 180백만원이다.
박종호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장은 “민간기업의 마중물 역할과 함께 지역 주요 해수욕장 운영 마을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사업이니만큼 새로운 성공모델로 발전이 기대된다.”라며, “마을 경제 지원과 일자리를 창출, 폐기물의 양을 줄이는 효과까지 1석 3조의 사업으로 공단은 앞으로도 자원순환으로 창출되는 실익과 혜택이 오롯이 국민들께 돌아가는 환경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