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 |
이날 착공식에는 지역주민 및 사업관계자 뿐만 아니라 전춘성 진안군수, 김민규 군의장, 전용태 전북도의원, 박종호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진안군 폐자원에너지화시설은 1일 240톤(가축분뇨 210톤, 분뇨 10톤, 음폐수 20톤)의 유기성 폐자원을 바이오가스로 전환하여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환경기초시설이다.
특히 하루 약 5,000N㎥의 바이오가스를 생산해 도시가스와 연계 2,100N㎥를 판매함으로써 연간 4,000톤의 온실가스 저감 효과와 바이오가스 판매를 통해 3.5억원의 부가수익을 창출하는 경제적 이익을 기대할 것으로 보고 있다.
| ▲진안군 폐자원에너지화시설 조감도<사진제공=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 |
박종호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 본부장은 “무재해, 품질을 확보한 적기준공을 목표로 유기성폐기물 에너지화를 통해 진안군이 청정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의지를 표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