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
임윤희 기자입력 : 2018.12.2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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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연합회회장을 맡고 있다. 4년간 변화가 크게 느껴질 것 같다
▶2011년에 소상공인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에서 통과됐다. 과거에는 소상공인들이 중소기업 범주에 들었는데 규모나 업태면에서 차이가 커 소상공인을 또 다른 경제 주체로서 지원하고 육성하겠다는 취지로 법안이 발의됐다. 그러면서 소상공인연합회가 2014년에 설립되어 초대회장을 맡게 됐다. 지금 생각하면 하루하루 숨 쉴틈 없이 바쁘 게 지내왔다. 사무실도 없어 천막에서 출발 했던 것을 생각하면 지금은 괄목할 성장을 이뤄냈다. 물론 아직 소상공인의 현실을 생각하면 가야 할 길이 멀지만 4년 전과 비교하면 엄청난 변화다.
▶2011년에 소상공인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에서 통과됐다. 과거에는 소상공인들이 중소기업 범주에 들었는데 규모나 업태면에서 차이가 커 소상공인을 또 다른 경제 주체로서 지원하고 육성하겠다는 취지로 법안이 발의됐다. 그러면서 소상공인연합회가 2014년에 설립되어 초대회장을 맡게 됐다. 지금 생각하면 하루하루 숨 쉴틈 없이 바쁘 게 지내왔다. 사무실도 없어 천막에서 출발 했던 것을 생각하면 지금은 괄목할 성장을 이뤄냈다. 물론 아직 소상공인의 현실을 생각하면 가야 할 길이 멀지만 4년 전과 비교하면 엄청난 변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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