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핑휘트니스 브랜드 '점핑캣', 개그우먼 김나희가 응원하다

팔각형 모양의 트램폴린 기구 통해 운동하는 다이어트 프로그램

머니투데이 더리더 최정면 기자 입력 : 2018.04.05 10:03
휘트니스 시장에 돌풍을 일으킨 점핑운동클럽 ‘점핑캣’은 제휴점 500호점 돌파 기념으로 개그우먼 김나희가 점핑캣 본사를 방문, 응원 영상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메디핏(대표 김건원)이 운영하는 점핑캣의 김시우 부장은 "점핑캣은 자체 점핑기구 개발과 관련된 교육, 점핑 콘텐츠 보급으로 이어지는 원스톱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고유한 팔각모양 이중손잡이 제품 형식이 2016년 특허청에 등록돼 있으며, 이미 호주와 미국에 수출했다"며 "점핑캣의 500호점 돌파 축하와 앞으로의 발전을 응원하고자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인 개그우먼 김나희씨와 점핑캣 응원 영상을 촬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점핑휘트니스 브랜드 ‘점핑캣’은 자체제작 팔각형 모양의 트램폴린 기구 위에서 빔프로젝트를 통한 영상컨텐츠를 이용하여 운동하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휘트니스업계의 점핑보급 저변확대를위해 4월부터 매월 전문지도자 양성과정을 진행해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눈길을 끈다.

개그우먼 김나희와의 응원영상 촬영에 앞서 점핑캣은 2018년 점핑캣의 제2기 브랜드 로고를 선보였고, 새로운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또한 새로운 점핑캣 제휴점 등록으로 자사 홈페이지에 전국 점핑클럽 지도를 만들어 누구나 쉽게 가장 가까운 점핑클럽을 찾아 갈수 있도록 웹모바일 환경을 제공한다.

또 기존 운영중인 헬스클럽의 GX프로그램과 소규모 운동센터(태권도, 요가, 댄스 등)의 리모델링 및 추가 수익 사업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러한 특징과 함께 점핑휘트니스 브랜드 ‘점핑캣’은 현재까지 전국 및 해외에 약 500여 개 제휴점을 오픈했다.

특히 점핑캣은 국내 휘트니스업계에서는 최초로 도입한 영상컨텐츠 수업으로 누구나 쉽게 클럽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어 업주와 회원이 윈윈하는 시스템으로 창업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메디핏 ‘점핑캣’ 김건원 대표는 "점핑캣은 기존 휘트니스 및 각종 운동센터 등에 소자본으로 프랜차이즈 창업이 가능한 아이템이며 추가수익사업 모델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며, "특히 40-50평대 작은 평수에서 20-30대 정도의 점핑기구만 있으면 오픈이 가능해 초보창업주의 소자본창업으로도 문의가 많다"고 밝혔다.
lunaplu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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