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삼겹살 김충기꽃삼겹 부산창업박람회 참가 후, 가맹문의 증가

머니투데이 더리더 최정면 기자 입력 : 2018.05.04 19:43

배달삼겹살 브랜드 김충기꽃삼겹은 지난 12~14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제23회 2018 부산창업박람회'에서 다양한 예비창업자들과 상담하여 많은 관심을 불러 모았다.

김충기꽃삼겹은 삼겹살과 배달을 접목시켜 탄생한 소액배달창업 브랜드로 본사에서 자체 개발한 소스, 찌개가 원팩 시스템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든지 손쉽게 운영할 수 있고 2명에서 매장을 운영하기 때문에 주방장을 따로 고용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인테리어 공사가 필요 없어 2,000만원대 소자본창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소자본창업, 부부창업, 가족창업으로 가맹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김충기꽃삼겹은 1kg당 1960번의 칼집이 들어가 있어 식어도 식감이 부드러우며, 다양한 세트메뉴 구성과 경제적인 도시락메뉴를 판매하고 있어 재 주문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본사에서 직접 점심특선 메뉴를 개발하고 있어 항 후 매장 매출이 꾸준히 증대 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고 밝혔다.

김충기꽃삼겹은 현재 음식점을 운영 중인 사장님들에게 기존에 운영 중인 매장에서 홀 메뉴를 그대로 판매하면서 김충기꽃삼겹 배달을 추가하여 효율적으로 매출 상승방안을 제시했다.

한편 김충꽃삼겹은 오픈 넉 달 만에 직영점과 서울, 대구, 부산, 울산 등 전국적으로 가맹점이 오픈하고 있으며, 부산창업박람회 이후 꾸준히 예비창업자들에게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배달삼겹살 전문 김충기꽃삼겹의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lunaplug@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