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 팔로워' 인플루언서의 선택, 약국 생리대 오드리선-한스스타일 콜라보

10월 4일부터 한스스타일 통해 오드리선 신제품 판매

머니투데이 더리더 소민영 기자 입력 : 2018.09.20 15:58
약국 생리대로 유명한 오드리선을 여성 쇼핑몰 한스스타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오드리선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100% 유기농 순면 라인인 ‘오드리선 그린웨이’와 여성 청결제인 ‘펨 클렌저’, 오리지널 라인 슈퍼울트라슬림 오드리선 제품이 10월 4일부터 한스스타일에서 판매되는 것.

한스스타일은 팔로워가 20만 명에 달하는 유명 인플루언서 유한나 대표가 운영하는 여성 쇼핑몰로서, 유한나 대표가 직접 오드리선을 접한 후 생리대의 안전성을 우선시하는 여성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라고 판단해 오드리선과의 콜라보를 진행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오드리선은 대표적인 약국 생리대 브랜드로서 까다로운 면세점 MD들의 선택을 받아 유명 면세 채널에 입점,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 이어 국내 탑 수준의 쇼핑몰 중 하나인 한스스타일과의 콜라보를 진행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오드리선 그린웨이는 미국 Cotton Incorporate 인증을 받은 100% 자연 순면으로 만들어졌으며, 총 29가지 안전성 테스트를 통과해 안전성을 입증했다. 약간의 유해물질이라도 피하기 위해 생리대 커버에도 인쇄를 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오드리선 관계자는 "한스스타일과 콜라보를 이루어 신제품을 출시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더 좋은 품질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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