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창업 새 바람, SNS 입소문 난 '오늘통닭' 소자본 1인창업 인기몰이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19.10.24 16:59
계속되는 경기 불황 속에서도 외식 창업 시장의 열기는 식지 않고 있다.

특히 비교적 부담이 적은 소자본 1인창업을 고려하는 예비 창업자들이 늘고 있는데, 이러한 현상은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더불어 쉽고 빠르게 주문할 수 있는 배달 앱의 보편화로 매장을 찾는 고객보다는 배달 주문 고객의 증가를 들 수 있다. 다시 말해 소규모 배달형 1인창업으로도 충분히 매출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것이다.

오늘통닭 1977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외식문화 변화로 외식 배달 시장의 규모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과거 퇴직자 위주의 대형 매장형 창업에서 최근에는 젊은 예비 창업자들의 소규모 배달형 1인창업 문의가 꾸준히 늘고 있다"고 전한다.

오늘통닭1977은 이미 이러한 고객의 소비 패턴을 파악하여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자사 SNS 채널을 적극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 중이며, 이미 인스타그램에서는 '43년 전통, 서울 3대 치킨' 맛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전국적인 배달 앱 시스템 연계 등 공격적인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창업 전문가들은 소자본/소규모 1인창업의 경우 첫째, 프랜차이즈 본사의 명확한 경영 철학과 노하우가 있는가? 둘째, 소비자들에게 검증된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가? 셋째, 창업 시 본사의 지원과 혜택이 있는가? 이렇게 3가지 사항만큼은 꼭 확인하고 치킨창업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성공적인 나 홀로 1인창업에 특화된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오늘통닭1977은 창업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배달형 매장 100호점 한정으로 가맹비, 로열티, 광고 분담금, 교육비, 재계약비 모두를 받지 않는 ZERO 5 지원'에 나서고 있다.

오늘통닭1977은 1977년 서울 수유동 '삼성통닭'으로 시작해 현재 전국 55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하는 중견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합리적인 창업 비용과 간편한 조리시스템, 갑질 없는 본사의 경영 철학과 노하우 전수로 치킨창업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대표 메뉴가 옛날 통닭인 오늘통닭1977은 닭 한 마리를 통째로 튀겨내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며, 5가지 정직한 재료와 특유의 숙성 비법이 담긴 조리법으로 43년간 변함없는 맛을 유지하고 있어 단골손님과 아르바이트생들이 그 맛에 반해 창업을 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오늘통닭1977 브랜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소자본 1인창업 또는 업 종 변경 창업 관련 문의는 오늘통닭1977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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