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하영, 방송에서 일상 공개 '누군가 봤더니...'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미 기자 입력 : 2020.08.10 22:58
사진: 방송 캡처

한번도 공개된 적 없는 가수 양하영의 일상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983년 노래 '가슴앓이'로 데뷔한 양하영은 '갯바위', '촛불 켜는 밤' 등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한번도 자신의 일상을 공개한 적 없는 그녀가 방송에 출연했다. 양하영은 10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반려견들과 함께 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양하영은 양평에 위치한 넓은 집에서 9마리의 반려견들과 함께 지내고 있었다. 특히 양하영은 반려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주목을 받았다. 양하영은 한때 유기견 56마리까지 집에서 기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양하영은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8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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