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중구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사진=뉴시스 |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9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6명 늘어 누적 7만3115명이라고 밝혔다.
이달 들어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1027명→820명→657명→120명→714명→838명→869명→674명→641명→657명→451명→537명→561명→524명→512명→580명→520명→389명→386명을 기록해 이틀을 제외하고는 모두 1000명 아래를 유지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51명, 해외유입이 35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95명, 경기 128명, 인천 18명 등 수도권이 241명이다. 비수도권은 부산 17명, 강원 16명, 대구 15명, 경남 11명, 경북 8명, 광주ㆍ대전ㆍ충남 각 7명, 전남 6명, 울산ㆍ충북 각 5명, 세종 3명, 전북 2명, 제주 1명이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총 110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95명, 경기 128명, 인천 18명 등 수도권이 241명이다. 비수도권은 부산 17명, 강원 16명, 대구 15명, 경남 11명, 경북 8명, 광주ㆍ대전ㆍ충남 각 7명, 전남 6명, 울산ㆍ충북 각 5명, 세종 3명, 전북 2명, 제주 1명이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총 110명이다.
감염 후 치료를 통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745명이 늘어 총 5만9468명이다. 확진자 중 격리 해제 비율은 81.34%다.
현재 격리돼 치료 중인 환자는 378명이 감소해 총 1만2364명이 됐다. 이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8명이 줄어 335명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