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기, 에너지 효율 1등급 ‘아기바람 창문형 에어컨’ 사전 예약 실시

머니투데이 더리더 임윤희 기자 입력 : 2021.03.03 10:10
종합가전 전문기업 ‘한일전기㈜’가 에너지 소비 효율을 1등급으로 상향시킨 ‘아기바람 창문형 에어컨(AIW-2500)’의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아기바람 창문형 에어컨’은 지난해 큰 사랑을 받았던 한일 창문형 에어컨을 업그레이드한 2세대 모델이다.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으로 ‘아기바람’ 모드가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아기바람'은 저자극의 편안한 자연 바람을 제공해 수면에 적합하다. 바람 세기 조절이 12단계까지 가능해 체온 저하를 방지할 수 있다.

냉방면적은 한층 더 넓어져 20.3㎡에 달한다. 열 손실은 줄이고 더 넓어진 냉방 능력으로 어떠한 거주 조건에서도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전예약을 통해 판매되는 ‘아기바람 창문형 에어컨(AIW-2500)’은 정가보다 최대 32%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1차 물량 소진까지 판매된다. 

구매 고객에게는 전문기사가 직접 설치를 돕는 '시범 설치'를 무료 제공한다. 무료 설치의 경우 4월 9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한일전기 관계자는 “아기바람 창문형 에어컨은 전기요금의 부담을 덜면서 최적의 냉방효율을 낼 수 있는 제품으로, 특히 저자극의 자연 바람과 같은 아기바람을 적용해 어린 아기가 있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며 “폭염이 예고되는 올해 여름, 합리적인 금액으로 에어컨을 설치해 무더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사전예약 판매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한일전기 1등급 아기바람 창문형 에어컨 사전예약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일전기 직영몰 마이한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설치 완료 후 7일 내 포토 및 동영상 후기를 남기는 모든 고객에게 백화점 상품권을 추가로 제공한다. 
yuni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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