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캠프, 수준별 맞춤 학습 가능한 두두잉글리시 선봬

머니투데이 더리더 홍세미 기자 입력 : 2021.07.16 09:23
▲/사진=와이즈캠프 제공
와이즈캠프가 수준별 맞춤 학습이 가능한 두두잉글리시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두두잉글리시는 영어의 기본이 되는 듣기와 읽기뿐만 아니라 문장의 규칙을 이해하는 그래머를 토대로 말하기, 쓰기를 배울 수 있다. 수준별 학습을 위해 레벨테스트를 진행한 후 수준별 추천 맞춤 학습이 가능하다. 

레벨테스트 결과에 맞춰 초등 영어의 전 영역을 학생 수준에 맞게 공부할 수 있다. 두두잉글리시는 단어나 읽기, 말하기 등 영역별 전 과정을 완벽 마스터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워즈는 교육부 지정으로 초등 필수 영단어(900단어)를 학습할 수 있다. 미국식·영국식 발음을 선택해 듣고 비교하며 문장속의 단어를 이해하는 학습이 가능하다.

파닉스 파트는 파닉스 규칙의 이해를 돕고 리딩은 읽기 단계와 수준에 맞게 E-book 학습이 가능하다. 실생활에 가장 필요한 스피킹은 초등 영어 검정 교과서 통합 주요 의사소통 표현을 직접 말하면서 익힐 수 있다.

문법인 그래머 파트에서는 학습 내용을 계속 대입해 익히도록 하는 반복적인 드릴형 학습으로 문법을 쉽고 재밌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라이팅에서는 초등 영어 검정 교과서 통합 주요 의사소통 표현을 직접 써보면서 익힐 수 있다. 

와이즈캠프는 두두잉글리시뿐만 아니라 두두영어도서관에서 펀스토리와 두두타임즈 등의 학습 콘텐츠도 제공한다. 두두영어도서관은 실생활 속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영어 전문 도서관이다. 펀스토리북을 통해서 비디오북으로 흘려보고, 원어민 음성으로 정확하게 듣고, 우리말 번역으로 세번 반복해서 학습 가능하다. 두두영어도서관에서는 레벨별, 장르별로 총 120권의 영어 펀스토리북이 제공되며, 수준에 따라서 선택해서 학습이 가능하다.

두두타임즈는 영어로 된 신문기사를 읽으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지식을 얻고 종합적인 사고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한다.

비주얼씽킹 학습법을 접목해 영어를 학습할 수 있는 콘텐츠는 개뼈노트, 말뼈사전 등이다. 개뼈노트를 통해 교과서에 나오는 단원 내용의 개념 뼈대를 정리할 수 있는데, 이를 통해 영어의 핵심 의사소통 표현 학습이 가능하다.
또 개뼈노트를 공유하는 과정에서 영어 라이팅 실력이나 표현력을 키울 수 있으며, 말뼈사전을 이용해 영어 단어의 뜻을 조금 더 쉽게 이해하고 어휘력을 높일 수 있다.
semi409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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