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 장관' 국가 기증 이건희 소장품 특별전 앞두고 방역 현장 점검

머니투데이 더리더 최정면 기자 입력 : 2021.07.20 19:14
▲문화체육관광부 황희 장관이 고 이건희 회장 기증 명품전 '위대한 문화유산을 함께 누리다' 21일 개최를 하루 앞두고 방역 상황을 점검하며 민병찬 국립중앙박물관장과 등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사진=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 황희 장관은 국가 기증 이건희 소장품 특별전 일반인 관람을 하루 앞두고 20일(화),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서울)을 방문해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또 이 자리에서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직접 손 소독과 체온 확인, 정보 무늬(QR 코드) 입력 등 박물관·미술관 방역 상황을 살펴보고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로 안전한 관람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이건희컬렉션 특별전 한국미술명작 21일 개막을 앞두고 방역 현장 점검을 하며, 윤범모 관장 등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사진=문화체육관광부

또한 수도권의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4단계로 강화됨에 따라 관람객들이 불편하지 않게 사전 예약제 등을 잘 운영할 수 있도록 직원들에게 철저하면서도 친절한 대응을 주문했다.
choi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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