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리에이티브, 크리에이터IP 활용한 V컬러링 콘텐츠 출시

“전화 걸면 크리에이터가 만든 일상 속 공감의 순간이 펼쳐진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1.08.14 23:33
뷰티·패션·라이프스타일 휴먼IP 브랜드 기업 아이스크리에이티브(대표: 김은하)가 자사 크리에이터IP를 활용한 새로운 V컬러링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번 V컬러링 콘텐츠는 지난 3월 첫 선을 보인 뷰티 콘텐츠에 이어서 일상 속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재들을 활용해 제작됐다. 

크리에이터 ‘된다’의 캐릭터를 기반으로 재탄생한 애니메이션 <된다! 뭐든!>과 크리에이터 이승인이 직접 기획·제작한 감성 일러스트 콘텐츠로 각 5편씩, 총 10편을 출시한다.

V컬러링은 이용자가 미리 설정한 영상을 본인(수신자)에게 전화한 상대방(발신자)에게 미리 설정해 둔 영상을 보여주는 ‘영상 컬러링’ 서비스로 SKT, KT, LG유플러스 고객 모두가 사용할 수 있다.

총 10편의 V컬러링 콘텐츠 모두 사소하지만 누구나 각자의 일상 속에서 느껴봤을 감정과 상황을 소재로 제작되었다. 

먼저 <된다! 뭐든!> V컬러링 콘텐츠는 <조금만 기다려줘>, <핸드폰 찾는 중>, <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 등 본편 애니메이션 속 일상 공감의 장면들을 활용했다.

<된다! 뭐든!>은 미용만화 작가이자 뷰티 크리에이터 ‘된다’의 미용만화 캐릭터 ‘된다’를 기존과 다른 새로운 세계관으로 재탄생 시킨 작품이다. 

너튜브(NeoTube) 스타를 꿈꾸는 '된다'의 예측불허 일상을 그린 청춘 시트콤으로 일상 속 소재와 우정을 코믹하고 솔직하게 풀어내 왓챠, 웨이브는 물론 투니버스, KBS Kid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인기를 얻고 있다.

일상 크리에이터 이승인의 V컬러링 콘텐츠는 ‘보통 날’을 담은 채널 정체성을 살려 이승인이 직접 콘텐츠 기획 및 제작에 참여했다. 

이승인은 평상시에도 직접 유튜브 오프닝용 애니메이션 제작기를 콘텐츠화 시켜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 콘텐츠 역시 현재 유튜브 오프닝 영상과 동일한 그림체의 감성 일러스트로 채널 오프닝과 동일한 를 비롯 지하철, 주말에 소파 위 모습 등 누구나 경험해 본 일상의 순간을 톡톡 튀는 색감의 레트로풍 일러스트로 풀어냈다.

아이스크리에이티브 윤명진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는 “지난 3월 진행 한 V컬러링 콘텐츠는 신규 플랫폼을 통한 뷰티 콘텐츠 첫 출시에도 불구 영상 대부분의 조회수가 5만뷰 이상을 기록하는 성과를 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V컬러링 콘텐츠는 애니메이션과 일러스트를 활용한 새로운 콘텐츠로 높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크리에이터IP를 활용한 다양한 부가사업을 펼칠 예정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아이스크리에이티브 소속 크리에이터들의 V컬러링은 V컬러링 앱의 메인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이스크리에이티브(대표: 김은하)는 크리에이터의 IP를 브랜드로 격상시키고 가치를 확장하여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기업이다. 국내 크리에이터 100여팀 이상과의 전문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바탕으로 커머스 사업,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오리지널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한 사업모델의 다각화를 진행한다. 또한 국내 최대 뷰티 페스티벌인 커밋뷰티 페스티벌을 통한 뷰티·라이프스타일 트렌드 제시를 통해 브랜드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커밋스토어’는 아이스크리에이티브가 운영하고 있는 크리에이터 기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브랜드와 인플루언서가 콜라보한 큐레이션 박스부터 IP브랜드, 굿즈, 콜라보, 큐레이션 등 다양한 상충과 콘텐츠를 통해 크리에이터와 고객을 ‘공감 템’으로 연결하는 크리에이터 기반의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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