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티어, 디지털 전환의 핵심인 ‘애자일(Agile)’을 다룬 인사이트 리포트 4호 발간

애자일을 적용해 성공적으로 기업에 안착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뤄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1.12.22 09:04
디지털 플랫폼 전문기업 ‘플래티어(PLATEER, 대표 이상훈)’가 ‘애자일에 대한 허상과 진실’이라는 주제의 ‘인사이트 리포트 4호'를 21일 발간했다.

애자일은 ‘날렵한’, ‘민첩한’ 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를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에 적용할 경우, 신속하고 변화에 유연하며 적응적인 개발을 추구하는 과정으로 이해할 수 있다. 

즉, 개발 대상을 여러 작은 기능으로 분할하여 하나의 기능을 하나의 반복 주기 내에 개발하는 방법 원리다.

이러한 애자일 개발 방법론은 프로젝트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필요로 한다. 

무엇보다 자동화된 테스트 및 배포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빠르고 지속적인 시스템 통합을 수행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때문에 전 세계 수많은 기업들이 애자일에 대한 관심을 갖고 적용하려는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발간된 보고서에서는 애자일을 적용하여 성공적으로 기업에 안착하는 과정이 주도면밀해야 한다고 언급돼 눈길을 끌고 있다. 

무조건적인 허상을 추구하는 것보다 필요하고 적절한 애자일의 장점을 찾고 이를 점차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또한, 디지털 전환시대에 각 기업들이 기존의 구태의연한 사고 틀을 깨고 고객, 시장 등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애자일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조언했다. 

아울러 애자일이 추구하는 본질은 ‘고객 만족’임을 강조했다. 

기업들은 고객이 원하는 제품이나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고객과 소통하여 이들의 불편과 불만을 빠르게 해소해주는 것이 애자일의 지향점이라고 언급했다.

플래티어 IDT 부문 정재용 상무는 “애자일은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것을 기반에 두기 때문에 이를 올바르게 적용하기 위해선 가장 먼저 기업 문화를 바꿔야 한다”며, “애자일을 적용해 창의적인 기업으로, 조직 구성원 모두 행복한 기업으로 거듭나려면 기업 문화를 바꾸려는 움직임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하며, 이 때 애자일이 중요한 열쇠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플래티어는 앞서 설명한 ▲ <인사이트 리포트>를 비롯해 ▲ 비즈니스 산업 동향을 다루는 <트렌드 리포트>, ▲ 최신 IT 기술 트렌드를 소개하는 , ▲ 마케팅 실제 사례를 다루는 <마케팅 리포트> 등 다양한 업계의 비즈니스 동향을 분석한 리포트 4종을 정기적으로 발행하고 있다.

한편, 플래티어 IDT부문은 데브옵스(DevOps) 플랫폼과 협업 플랫폼을 주축으로 각 기업의 환경에 맞는 디지털 전환을 위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플래티어는 아틀라시안, 트리센티스, 퍼포스, 클라우드비즈 등 각 분야 글로벌 1위 업체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특히 트리센티스, 퍼포스, 클라우드비즈의 유일한 한국 파트너사로 협력하고 있다.

이번에 발간된 플래티어의 ‘인사이트 리포트 4호’ 전문은 플래티어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jmg1905@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