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코드, 신선한 샐러드와 건강간편식 ‘카카오 T 비즈 샐러드’ 통해 당일배송 제공

카카오모빌리티와의 상생협력 업무협약 통해 4만여 고객사의 판매 접점 확보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1.09.07 09:38
프리미엄 샐러드·건강간편식 구독·배송서비스를 운영하는 프레시코드(대표 정유석)은 카카오모빌리티의 기업용 모빌리티 서비스인 ‘카카오 T 비즈니스’를 통해 ‘카카오 T 비즈 샐러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프레시코드가 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해 비즈니스 시장으로 샐러드·건강간편식 배송 영역을 넓힌다. 

프레시코드는 카카오모빌리티의 ‘카카오 T 비즈니스’를 통해 ‘카카오 T 비즈 샐러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스마트폰 ‘카카오 T’앱을 실행해 비즈니스 탭 내에 샐러드를 선택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프레시코드는 ‘카카오 T 비즈 샐러드’를 통해 카카오 T 비즈니스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40여 종의 샐러드, 샐러드랩 건강간편식, 간식 및 음료를 제공한다. 

카카오 T 비즈니스는 카카오 T 비즈니스에 등록된 고객만 이용하실 수 있는 기업용 서비스로 업무용은 관리자 설정이 완료된 후, 개인용은 비즈니스 프로필을 등록하면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 T 비즈 샐러드’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하며 주말 및 공휴일은 쉰다. 

평일 오전 8시 30분까지 주문하시면 당일 점심에 바로 수령할 수 있다. 

현재 서울 전지역과 성남 판교 지역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추후 지역을 확대해갈 예정이다.

카카오모빌리티에서는 ‘카카오 T 비즈 샐러드’ 오픈 프로모션으로 10월말까지 2개월간 전품목 무료배송을 실시한다. 

또한 ‘카카오 T 비즈 샐러드’를 이용하신 선착순 5,000분께 2,000 카카오 T 포인트를 제공한다.

지난 4월 프레시코드와 카카오모빌리티는 '카카오 T 비즈니스 서비스 확대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 협약'을 맺었다. 

카카오모빌리티와 청년 사업가들이 운영하는 기업이 협력해 카카오 T '비즈니스 홈'에서 기업 전용 커머스 서비스 제공한다는 취지였다. 

본 협약을 통해 프레시코드 역시 카카오 T 비즈니스의 4만여 고객사와 만날 수 있는 접점을 확보해 동반성장의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프레시코드 정유석 대표는 “기업 회원 전용 서비스 카카오 T 비즈니스와의 협업을 통해 4만여 기업 고객에게도 프레시코드의 신선한 샐러드와 건강간편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카카오모빌리티와의 상생협력을 통해 건강한 기업 문화와 복리후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프레시코드는 국내 대표적인 프리미엄 샐러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푸드테크 스타트업 기업이다. 

프레시코드는 샐러드 1개만 주문해도 배송비가 무료인 프레시코드만의 거점배송시스템 ‘프코스팟’을 서울 전 지역과 인천, 경기 일부 지역 약 2000곳에 운영 중이다. 

프레시코드는 약 200여개의 상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매일 9천개 이상의 샐러드, 건강 간편식 및 협업 제품을 배송하고 있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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