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엠웨이브, 의정부시 혁신도시 스타트업 챌린지 대상 수상 영예 안아

리파워 기술력, 국내 최초 지자체 주도형 PoC 프로젝트 대상 수상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3.12.19 21:38
▲사진제공=제이엠웨이브
-2024년 의정부시와 PoC 통해 전국 지자체 확산 모델 완성할 것


제이엠웨이브(대표 박정민)는 의정부시가 주최한 ‘의정부시 혁신도시스타트업 챌린지’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산업 인프라가 취약한 경기 북부는 지역 특성을 고려한 단계별 산업 활성화 전략 추진의 일환이며 경기 북부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갈 스타트업 발굴 오디션이다.

이번 스타트업 챌린지에서 당일 결선 무대는 11:1 의 심사를 통과한 5 개 기업을 대상으로 약 5 주간 스타트업 업계 전문가의 컨설팅 및 의정부시 전담 공무원 매칭통한 PoC 행정 멘토링을 받았다.

대상수상 기업은 우수 상금 3,000 만 원과 PoC 프로젝트에 대한 2024 년 의정부시 주도의 행정 지원 기회가 제공된다.

▲(왼쪽부터)김동근 의정부시 시장과 박정민 제이엠웨이브 대표이사, 김도한 CJ 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사진제공=제이엠웨이브>
제이엠웨이브는 기존 내연기관 1 톤 트럭을 3 일만에 전기차로 개조할 수 있는 기술력의 인정뿐만 아니라 2024 년 예정된 환경협회 실증사업과 디지털 물류 실증사업 등 사업계획을 의정부시와 적극적으로 연계해 PoC 의 추진 구체성과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박정민 제이엠웨이브 대표는 “이번 대상 수상은 2030 NDC 목표달성을 위해 탄소저감을 위한 노력을 수행하는 지자체와의 본격적인 협업의 시작이며, PoC 를 통해 지자체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효과적인 솔루션임을 증명해낼 것 ”이라고 밝혔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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