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연 경기도지사/사진제공=경기도청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5월 직무수행 평가에서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장 1위를 차지했다. 조사 시작 이후 김 지사가 전체 1위를 기록한 것은 처음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김 지사는 조사가 시작된 2022년 8월 긍정평가 부문에서 5위를 기록한 뒤 지난해 8월 평가에서 3위를 기록하는 등 상위권에 위치했다"며 "올해 3월 4위, 4월 2위에 이어 5월 1위에 올라섰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국 17개 광역시·도 주민생활 만족도 평가에서 전월 67.0% 대비 1.4% 떨어진 65.6%를 기록했다. 다만 순위는 전월과 같은 2위이다. 1위는 66.7%를 기록한 대전광역시로, 대전시 역시 전월 대비 만족도가 2.1%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리얼미터가 유무선 임의전화걸기 자동응답방식으로 지난 4월 26일~5월 1일, 지난 5월 28일~6월 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만 3,600명(시도별 4월~5월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광역단체별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포인트, 응답률은 2.1%다.
자세한 사항은 리얼미터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