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신도시 에드가타운 분양 시작

머니투데이 더리더 소민영 기자 입력 : 2018.09.01 08:00
목포 남악 에드가 오피스텔 1~7차 100% 분양에 이어, 8차 역시 오픈 2일 만에 완판한 ㈜도휘 에드가가 이번엔 내포신도시 내 에드가타운 조성을 바라보고 있다.

에드가타운은 에드가프라자 1차에 이어, 2018년 8월부터 분양 시작한 에드가 오피스텔 2차, 그리고 에드가프라자 3~4차를 합쳐서 부르는 표현이다.

에드가타운이 들어서는 내포신도시는 영화관 입점 및 상권 활성화 등으로 정주여건이 개선됨에 따라 홍성과 예산, 당진 주민 등이 이주하며 분양률이 상승 중인 지역이다. 특히 충남농협과 같은 대형 기관의 이전으로 외부에서 유입되는 인원도 크게 늘어 분양률 향상에 일조했다.

한국브랜드선호도 1위를 수상한 ㈜도휘 에드가는 다른 시행 시공사들과 달리 땅 매입부터 시행, 시공, 임차, 인테리어, 마케팅, 자영업까지 통합 컨설팅과 솔루션을 초기 기획 단계부터 꼼꼼히 계획하는 특징을 최대한 살려, 남악신도시의 분양 완판 신화를 이번엔 내포신도시에서 이어 쓸 계획이다.

특히 분양 완판은 물론, 이미 활발한 상권을 이끌고 있는 에드가프라자 1차의 경쟁력에 힘입어 내포신도시 내에 가장 거대하고 뜨거운 지역 상권을 형성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했으며, 여기에 ‘선준공 후분양’이라는 자신감까지 보탰다.

선준공 후분양은 바로 입주나 입점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특히 선임대가 확정된 경우가 많아 공실이 없기 때문에, 투자하면 빠른 시일 내에 수익이 나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와 함께 내포신도시 에드가타운은 투자자들이 손해를 보지 않게끔 일단 분양이 이루어지면 임차 여부와는 상관없이 수익률을 보장하는 ‘임대보장제 통합솔루션’을 더하여 운영하고 있다.

해당 시스템은 많은 유동인구와 고정인구가 확보되어야 시공사 입장에서도 손해를 보지 않는 시스템으로, 일단 좋은 입지에 이러한 상가나 오피스텔이 등장한다면 임대인이나 임차인에게 선호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 또한 안전성이 크게 부각되기 시작한 최근 분양 시장의 트렌드에 맞춰, 눈으로 직접 보고 분양/임차를 결정할 수 있는 만큼 공실률 걱정 없이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현재 내포신도시 내 에드가프라자 1차는 문화, 체육, 유흥 등 시민들이 가지고 있던 모든 수요에 대한 갈증을 단 한 번에 해소하며, 자연스러우면서도 당연하게 가장 활발한 상권을 형성한 상태이다.

이어서 등장하는 2차 오피스텔과 3~4차 상가까지 묶어 에드가타운을 조성한다는 계획은 시간이 지날수록 투자자뿐만이 아닌, 활발한 상권 자체를 기대했었던 도민들의 만족감까지 한껏 올리고 있다.

한편, 선준공 후분양이란 자신감에 ㈜도휘 에드가만의 차별화된 임대보장 통합솔루션 시스템을 더한 에드가타운은 ‘에드가 창업지원센터 카페’를 통해 소비자는 물론 분양 및 임차인의 수익 극대화 및 상권 활성화까지 기획 중이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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