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요즈마코리아 대표 이원재, 요즈마비엠텍 대표 한승무, 제이앤드 회장 길태진, 포에버성형외과 강남점 대표원장 정해진, 제이앤드 대표 김덕수 (사진제공=포에버성형외과) |
(주)요즈마비엠텍은 이갈 에를리히(Yigal Erlich) 지난 14일 100억을 투자하며 최대주주에 취임하며, 나스닥상장 추진을 위한 직접 경영을 맡고 있다.
㈜요즈마비엠텍은 골밀도 측정기, 디지털엑스레이, CT 등 의료기기와 극저온, 고주파, 플라즈마 등 최신 의료기기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와이즈만 연구소가 보유한 핵심기술을 이전해 차세대 헬스케어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길태진 (㈜제이앤드회장/(주)포에버앤제이회장)은 “요즈마비엠텍의 기술력있는 제품과 포에버성형외과 강남점을 필두로 전국의 네트워크로 연결된 포에버의원 그리고 해외 지점까지 높은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만족할 만한 금액으로 빠른 시일에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해진(포에버 성형외과 강남점 대표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객들의 기대치가 높아지는 만큼 기존의 의료서비스를 고수하기 보다 눈높이를 맞출 수 있는 제품과 기술력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포에버(4ever)가 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