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 평택점 “배우 이재은이 돌아온 이유? 30kg 감량과 요요 없는 다이어트”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 입력 : 2019.02.15 17:40
최근 배우 이재은이 예신 다이어트를 다시 찾아와 화제다. 과연 그녀가 돌아온 이유는 무엇일까. 88에서 55 사이즈로 감량에 성공한 이재은은 다시 예신에 온 소감을 밝혔다.

“예신에서는 무리하게 식단을 조절하면서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된다. 체온 관리를 통한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건강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에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것이 제가 돌아온 이유”라며 “특히 요요 없이 다이어트가 가능하단 점이 가장 크게 다가왔다”고 전했다.

그렇다면 예신 다이어트의 어떤 점 때문에 다이어터들이 이 곳을 선호하게 된 것일까. 예신 다이어트는 38년 전통의 독보적인 다이어트 노하우와 수백만의 다이어트 성공 케이스를 보유하고 있는 체온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로, ‘한달 8kg 책임감량제’, ‘목표체중 감량 실패 시 전액환불’ 등이 알려져 있으며, 최근엔 부분관리 및 전신관리로 다이어터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체온과 다이어트 관계성을 중요하게 여긴 예신은 오랜 기간 연구와 논문 발표를 통해 “체온을 관리하는 것만으로도 건강 관리와 다이어트를 함께 할 수 있다”며 “평소와 같이 식사를 하면서도 다이어트가 충분히 가능하며, 요요 없이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도 할 수 있어 많은 다이어터들 사이에서 관심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며, 다이어터 뿐만 아니라 건강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항상 ‘체온 관리’에 여념이 없다. 간단하게 생각하는 ‘체온’이 우리 신체에 많은 영향력을 끼치기 때문. 사람들은 보통 체온을 36.5도로 알고 있지만, 요즘 현대인들의 식습관과 생활환경 변화로 인해 약 2~3도 정도 낮은 33~34도 정도라고 한다. 정상 체온 36.5도에서 1도만 내려가도 몸에서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인 신진대사율이 13% 감소한다.

신진대사율이 떨어지면 신체의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면역력감소, 컨디션저하, 감기 등 건강을 해칠 가능성이 높아진다. 또한, 대사율이 떨어지게 되면 몸 속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고 신체 기능 저하로 지방분해능력이 현저히 떨어지게 되는데, 즉 몸 속에 숨어있는 체지방 분해 및 셀룰라이트 용해가 되지 않기 때문에 다이어트가 힘들어진다. 가볍게 생각한 체온이 신체에 가장 기초되는 중요한 요소인 것이다. 바로 예신이 체온과 다이어트의 관계성을 연구하는 가장 큰 이유다.

예신 평택점 정미나 대표는 “체온 다이어트 방법은 평소 체온을 2~3도 정도 올리고, 예신에서 특수 제작한 ‘비뚜’라는 바이오스톤을 수기요법으로 관리해 지방을 녹이는 방법”이라며 “배우 이재은씨 역시 예신에서 체온 관리를 통해 30kg 감량했고, 항상 진행하고 있는 감량 방법이 이재은 다이어트”라고 말했다.

한편, 예신 경기 평택점은 평택시 비전동 1091-2번지 전자랜드 3층에 위치해 있다. 영업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일요일 및 공휴일은 휴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및 방문 상담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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