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형 전자담배 '하카시그니처' 신규 POD 6종 5월 중 출시 예정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5.11 15:45
지난 2~4월 전자담배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실내 흡연자가 늘어난 영향으로 보인다. 특해 흡연자들은 안전한 액상형 전자담배를 원하고 있다.

이에 하카시그니처의 신규 POD 6종 출시에 대한 흡연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카시그니처는 6W의 저출력으로 인한 220도 낮은 가열 온도와 신소재 블랙 세라믹 코일을 이용하여 유해물질을 최소화한 CSV 전자담배다. 일정한 용량의 POD(포드)를 다 사용한 후 교체할 수 있어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까지 출시된 팟은 글레시어 민트, 서든리프, 이스턴리프, 아이스 망고, 아이스 멜론, 글레시어 G.민트, 다크멘솔, 핑크베리, 골드리치 등이다.

또한 하카코리아의 CSV전자담배 하카시그니처는 최근 이슈가 됐었던 액상 전자담배 폐질환 원인으로 알려진 THC(전자 대마)와 비타민 E 아세테이트 성분을 함유하지 않고 있음을 밝힌 바 있다.

더불어 유럽 연합 'Article 20 of Tobacco Product Directive'에 따른 검사 결과로 담배에서 나올 수 있는 발암물질 및 유해물질로 알려진 포름알데히드, 아세트알데히드, 아크롤레인, 크로톤 알데히드, 벤젠, 톨루렌 등을 최소화했다고 발표했다.

하카코리아 관계자는 “유해성 최소화는 하카 코리아의 6w 저전력 출력과 국내 최초로 사용된 블랙 세라믹 코일로 인한 저온도 히팅 시스템 기술력을 이용한 결과”라며 “최근 연구에서 기존 전자담배에서 발생될 수 있는 HPHC 역시 최소화시킨 결과가 나왔다. 최근 쥴의 한국시장 공급 축소로 인해 하카시그니처에 대한 주목도가 더욱 높아져 하카시그니처로의 전환율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하카시그니처의 신규 POD 6종은 5월 중 하카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 종류가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하카코리아는 최근 코로나19 이슈로 생산공장과 판매매장 모두를 방역·관리하고 있다. 항시 제균기를 가동하고 있으며, 자가살균 패드를 배치했다. 또한 전 매장 손 세정제를 지원하고, 생산 공장을 일 2회 건강상태 확인 및 방역을 진행하며, 전국 매장에 손 세정제 및 방역 가이드를 지원하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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