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중고차 ‘싸다니카’, 합리적인 할부상품 보유로 인기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언진 기자 입력 : 2020.08.05 00:00



중고자동차는 신차 대비 뛰어난 가성비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허위매물 및 미끼 매물 등의 피해사례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어 큰 문제점으로 꼽히고 있다.

허위매물의 사례 중에는 저렴한 가격에 혹해서 방문한 소비자에 이런저런 핑계를 이유로 업체 측에서 폭리를 취하고 구매 이후 수리비도 지원해주지 않아 피해가 심각하게 일어난다. 해당 피해사례 등에 당하지 않게 업체를 선택할 때는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러한 가운데, ‘싸다니카’는 허위매물 및 침수 차량의 경우 100% 전액 보상 및 위약금을 지급하고 있고, 약 5만 대의 차량 보유로 더욱 다양한 차종의 비교 견적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어 중고차 구매 희망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해당 업체는 자체적으로 할부사를 운영해 신용불량, 개인회생, 신용회복 등의 합리적인 중고차할부 상품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용자의 신용등급이나 자금 상황에 따라 맞춤형 상품을 제시해 상황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다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무직자 및 군필자 또는 주부를 위한 중고차 할부 상품 등도 준비되어 있으며, 다년간의 경력으로 금리나 예산 등 다양한 부분을 고려해 상품을 안내해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

해당 업체의 대표는 “중고차를 찾아볼 때 무작정 매장을 방문하기보다는 평균적으로 거래되는 중고차 시세표를 사전에 파악하고 중고차매매사이트에 나와 있는 정보를 토대로 자동차 민원 포털이나 어플 등을 이용하여 자동차 상세 이력까지 확인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수원 중고차 ‘싸다니카’는 SBS 생활경제에 출연해 양심 딜러로 선정된 바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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