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고차 ‘싸다니카’, 저신용자 이용가능 할부상품 소개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언진 기자 입력 : 2020.08.08 09:00

최근 차량 구매 시 가장 많은 피해를 발생시키는 수법은 허위매물이다. 허위매물은 중고차매매업체 및 사이트 등에 저렴한 가격으로 매물을 등록하여 소비자를 유인한 뒤, 다른 차량을 안내하는 등 다양한 핑계로 결국 시세보다 비싼 가격으로 판매하는 수법을 의미한다.

또한, 저신용자를 대상으로 할부상품 이용이 제한되는 것을 악용하여 높은 금리의 상품을 소개해 이득을 취하는 피해사례도 증가하고 있어 업체 선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한편, 수원중고차 업체 ‘싸다니카’는 허위매물 및 침수 차량의 경우 100% 전액 보상 및 위약금을 지급하고 있고, 약 5만대의 차량 보유로 보다 다양한 차종의 비교견적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해당 업체는 자체적으로 할부사를 운영해 신용불량, 개인회생, 신용회복 등의 중고차할부 상품을 제시하고 있으며, 신용등급이나 자금상황에 따라 고객 맞춤형 상품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무직자 및 군필자 또는 주부를 위한 중고차할부 상품 등도 준비되어 있으며, 다년간의 경력으로 금리나 예산 등 다양한 부분을 고려해 상품을 안내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SBS생활경제에 출연해 양심딜러로 선정된 바 있는 싸다니카 김대중 대표는 “중고차를 찾아볼 때 무작정 매장을 방문하기 보다는 평균적으로 거래되는 중고차 시세표를 사전에 파악하고 중고차매매사이트에 나와있는 정보를 토대로 자동차 민원 포털이나 어플 등을 이용하여 자동차 상세 이력까지 확인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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