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몰, 다양한 신축빌라 매물들을 안전하게 만나볼 수 있어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8.15 00:00
▲사진제공: 빌라몰

신축빌라는 과거 구옥빌라들의 단점들을 모두 개선하면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빌라의대표적인 문제로 여겨졌던 주차문제를 해결하였으며, 무인택배함이나 엘리베이터를 비롯해 CCTV, 중앙 출입문의 잠금장치 등을 통해 입주민의 주거품질을 한껏 높여주고 있다.

또, 획일화되어 건축되는 아파트와 달리 복층빌라 또는 넓은 테라스 등 다양한 구조를 자랑하고 합리적인 가격대로 매매가 가능해 거래량이 눈에 띌 정도로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다만, 일부 업체들은 허위매물이나 미끼매물들을 이용해 고객의 방문을 유도한 뒤 다른 매물을 안내하여 금전적, 시간적 피해를 입히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가운데, 신축빌라 분양 전문업체 ‘빌라몰’이 실매물만을 중개해 수요자들 사이에서 믿을만한 업체로 호평을 받고 있다.

수요자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150여명의 지역별 전문 담당자가 항시 대기 중에 있다. 지역별 전문담당자들은 정직한 정보와 믿을 수 있는 투명한 중개서비스를 제공해 신축빌라 매매 및 빌라 전세 계약 체결자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다.

중개서비스는 다수의 소비자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여 2019 소비자가 뽑은 소비자만족 대상 주택분양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또한 빌라몰은 서울 및 수도권 인근의 신축빌라 시세들을 공개해왔다. 빌라몰이 공개한 서울빌라매매 시세표에 따르면 도봉구와 강북구 신축빌라 매매는 2억~4억9천만원에 이뤄지고 있으며, 고양시 덕양구 내유동, 관산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4천~2억1천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주 신축빌라 시세는 상지석동, 동패동, 금촌 신축빌라 분양은 1억7천~2억5천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산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0~86㎡(방3욕실2)를 기준으로 덕이동과 성석동 신축빌라 분양과 가좌동 현장이 1억4천~2억7천만원, 식사동 신축빌라 분양과 풍동 신축빌라 매매와 대화동 현장이 2억~3억4천만원, 사리현동 신축빌라 분양과 중산동 현장이 1억~2억 4천만원에 거래가 이뤄진다.

부천시 신축빌라 시세는 심곡본동, 소사본동(소사역) 신축빌라 분양은 1억7천~3억6천만원, 오정동, 고강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억1천만원, 중동, 상동, 송내동 신축빌라 현장은 2억~3억6천만원, 여월동, 춘의동, 원미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억8천만원, 역곡동, 괴안동(역곡역) 신축빌라 분양은 17,800만원~29,9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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