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침구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전기매트’ 눈길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9.03 10:43
차가운 바람이 불거나 온도가 낮아지기 시작하면 많은 이들이 꺼내는 것이 있다. 바로 ‘전기매트’와 ‘온수매트’다.
기존 전기매트 또는 전기장판의 경우 내부 열선 단선 등의 위험으로 접어서 보관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온수매트 역시 매번 물을 넣었다 빼주어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으며 부피가 크고 무거워 관리하기가 힘들다는 한계가 있다. 이와 달리 최근 6가지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일반 침구처럼 간편하게 접어서 사용할 수 있는 신개념 온열매트가 공개되었다. 1.6mm 초슬림 열선이 사용되어 배김없이 사용할 수 있는 신개념 온열매트 ‘라디클래식’이 그 주인공이다.

3세대 온열매트 ‘라디클래식’ 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접어서 보관할 수 있다는 점이다. 라디클래식에 적용된 핵심기술은’수호원적외선열선’으로 실제 건축분야에 사용되는 내구성이 높은 소재로 구성된다.

따라서, 매트를 수십 번 접었다 펴는 경우에도 열선이 단선될 위험이 없으며 기존 전기장판에서 흔히 발생하는 열선 단선으로 인한 화재 및 감전의 위험이 없다. 라디언스 측은 이를 입증하기 위해 공식연구기관에 ‘라디클래식’에 사용된 열선으로 70만번 폴더 테스트를 의뢰하였으며 현재 63만회까지 제품 테스트가 이상 없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밝혔다.

‘라디클래식’에 적용된 수호원적외선열선은 1.6mm가 채 되지 않는 첨단 열선으로 손으로 만졌을 때 열선이 느껴지지 않으며 누워서 사용할때 열선이 배기지 않는다. 또한 내구성이 뛰어난 첨단 소재가 적용되어 있어 일반 침구와 같이 물세탁을 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을 시에 접어서 보관할 수 있다. 또한 기존 전기장판과는 달리 고급 침구에 사용되는 프리미엄 모달 원단으로 만들어져 사용시 촉감이 매우 부드럽고 포근하다.

무엇보다 ‘라디클래식’의 가장 큰 특징은 원적외선 복사열로 피부 속 깊숙이 따뜻함을 전달하여 체온이 따뜻하게 유지될수 있도록 돕는다는 것이다. 요즘과 같이 코로나19바이러스의 감염의 위험이 커질 때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시켜 면역력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뿐만 아니라 라디클래식은 손으로 만져도 지장이 없는 24V 안전전압을 사용하여 감전 사고의 위험이 없으며 저전압 직류전기 사용으로 인체에 유해한 극저주파 자기장(유해전자파)이 원리적으로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되었다.

한편, 라디언스는 ‘라디클래식’과 함께 구성할 수 있는 다양한 세트 상품을 공개했다. ‘라디웜 광발열 패드’와 ‘라디웜 광발열 이불’은 원적외선을 받으면 자체 발열을 하는 소재가 적용된 제품으로 라디클래식과 함께 사용하였을 때 그 시너지 효과가 좋다. 자세한 내용은 라디언스 자사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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