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원정대 갤럭시노트20, 갤럭시S20+ 할인판매 돌입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9.06 09:00
삼성전자의 하반기 신제품이 내달 5일 오픈행사와 함께 국내외로 실시간 중계되었다. 삼성전자의 이번 신제품은 갤럭시노트20과 Z플립, 갤럭시폴드2로, 하반기 시작으로 신제품들로 스마트폰 시장의 점유율을 선점하고 있다.

갤럭시노트20이 출시되고 사전예약 개통자들까지 전부 마무리되면서 현재 갤럭시노트20의 사전예약이 아닌 일반 소비자들도 늘어나고 있다. 작년 갤럭시노트10 대비 판매량은 많이 부진한 상태이나, 사전예약 개통자들이 초반 판매량을 무섭게 기록하고 있다. 사전예약시 추가로 지급되는 사은품 버즈라이브도 수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버즈라이브는 삼성전자의 이어폰으로, 휴대폰과 블루투스를 연동하여 이용할 수 있으며, 판매가격으로는 최저가 19만원부터 최대27만원 상당에 구매할 수 있다.

사전예약 개통이 끝난 현시점에는 꾸준하게 판매되지 못하는 실적을 내고 있다. 이에 삼성전자는 “to go” 서비스를 시행하며 소비자들에게 체험할 수 있는 체험판기간을 공략으로 내걸기도 했다. 온라인으로부터 시작된 해당 이벤트는 현재 공중파 광고로도 진행중에 있다. 전작 갤럭시노트10의 판매되었던 가격을 기억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이번 갤럭시노트20의 판매 가격도 인하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과연 이번 갤럭시노트20의 판매량 증진을 더해줄 가격 할인이 얼마나 있게 될지 기대해볼만하다.

온라인 판매처 및 오프라인 판매처 일부에서는 갤럭시노트20의 가격할인이 적어지자 전작 휴대폰들을 공략하며 틈새시장을 노리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인 핸드폰원정대에서는 갤럭시노트10, 갤럭시S10 5G 모델등, 전작에 출시된 휴대폰할인을 90% 진행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갤럭시노트10의 경우 20만원대, 갤럭시S10 5G의 경우 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판매처 대전 휴대폰 성지, 충남 휴대폰성지, 충북휴대폰 성지,등 충청도 지역의 휴대폰 성지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모션 단말기는 갤럭시노트10, 아이폰11, 갤럭시S10 5G, LG벨벳 이며, 프로모션에 참여 및 이벤트 상세 내용은 신도림테크노마트 핸드폰원정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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