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규제지역 프리미엄 기대…대구 ‘코아루 더리브 오피스텔’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9.15 08:00

정부가 부동산 대책을 연이어 발표하면서,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 이른바 ‘비(非)규제지역’ 분양 소식이 눈길을 끌고 있다.


대구 지역에서는 오피스텔 등의 집값 상승이 기대되면서,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오피스텔 분양 소식에 관심이 늘고 있다.

‘코아루 더리브’ 아파트는 지난 8월 청약을 실시, 최고경쟁률 21 대 1을 기록했을 정도로 수요자들의 높은 주목을 받았다. 이어 9월 오피스텔 분양에 나선다.

죽전역 ‘코아루 더리브’ 오피스텔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감삼동 일원에 전용면적 84㎡의 102실로 제공된다. 죽전역 코아루 더리브는 대구 도시철도2호선 죽전역과 용산역의 더블역세권으로, 달서구내에서도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또 대구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달구벌대로와 남북을 잇는 중부내륙고속도로(성서IC), 용산로, 와룡로가 가까워 시내와 시외 이동이 용이해 향후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인근에 홈플러스 성서점, 하나로마트, 서남신시장 등이 제대로 갖춰져 있고,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등 행정기관도 인접해 있어 실거주자를 위한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분양 사무소 관계자는 “죽전네거리 일대는 최근 고급 주상복합 단지들이 들어서면서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지역”이라며, “KTX서대구역사 준공과 대구시청 신청사 이전 등의 개발호재도 예상된다”고 말했다.

특히 인근에 최대 산업단지라 불리는 성서공단과 서대구 일반산업단지, 염색 산업단지 등이 위치해 미래가치도 높다.

한편, 현재 죽전역 코아루 더리브 오피스텔 견본주택은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에 위치하며, 코로나19 감염증 우려로 예약제 방문이 가능하므로 홈페이지 사전 예약이 필수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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