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이오(蔘利娛), 산삼 가공식품 ‘삼이오 완(完)’ 출시

한 포에 삼 사포닌인 진세노사이드 함량 25mg으로 주요 경쟁 제품 대비 2배 넘어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9.16 15:19
산삼 브랜드 ㈜삼이오(사장 허범석)가 산삼 가공식품 ‘삼이오 완(完)’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삼이오 완(完)’은 스틱형 액상 제품으로 ▲산양산삼 농축액 ▲홍삼 농축액 ▲영지 농축액 ▲감초 농축액 ▲배 농축액 ▲대추 농축액 등을 함유하고 있고, 한 상자에 총 30포로 구성되어 한 명이 약 한달 동안 섭취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특히 ‘삼이오 완(完)’은 삼에 존재하는 사포닌이자 삼 효능의 원천이라 불리는 진세노사이드의 함량이 한 포 당 25mg(Rg1, Rb1, Rg3의 합)으로 이는 식약처에서 소개하는 삼의 6가지(▲면역력 증진 ▲피로 개선 ▲혈소판 응집억제를 통한 혈액 흐름 ▲기억력 개선 ▲항산화 ▲갱년기 여성의 건강)효능을 모두 볼 수 있는 수치와 같다.



이번에 출시한 ‘삼이오 완(完)’을 개발한 박태양 부사장은 “시중에 유통되는 삼 제품의 진세노사이드는 10mg 초반대로, 식약처에서 인증하는 효능을 모두 보기에는 많이 부족하다”며 “우리 신제품 ‘삼이오 완(完)’은 한 포에 25mg의 진세노사이드를 담아 타 제품들과 차별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이어 삼이오 허범석 사장은 “‘삼이오 완(完)’에는 장기간 지속된 전염병으로 심신이 지친 고객을 위해 산양산삼과 홍삼을 비롯해 몸에 좋은 성분을 아낌없이 넣어 제품의 이름에서 볼 수 있듯 완(完)벽한 한 포를 만들기 위해 삼이오의 전 임직원이 심혈을 기울였다.”며 “국내만 아니라 해외 진출에도 박차를 가해 우리나라와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산삼 브랜드가 될 때까지 끊임없는 노력을 가할 것”이라고 신제품 출시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삼이오 완(完)’의 가격은 한 상자(30포)에 199,000원으로 출시되었으며, 삼이오는 출시를 기념하고, 추석을 앞둔 시점에 고객들을 위해 신제품 출시 및 추석 한정 ‘삼이오 완(完) 2천 세트 40% 특별할인전’을 이달 29일까지 진행할 예정으로, 고객들은 삼이오의 신제품 ‘삼이오 완(完)’을 119,000원에 만나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삼이오는 이달 29일까지 산양산삼을 자연 그대로의 수삼 뿌리 형태로 판매하는 ‘삼이오 근(根)’ 제품도 추석을 맞아 4뿌리 상품을 120,000원에서 99,000원(17.5% 할인)으로 할인해 판매하고, 모든 추석 특가 제품을 2개 이상 구매할 경우 추가로 8%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삼이오 완(完)’을 비롯한 산삼 브랜드 삼이오의 제품들은 삼이오의 홈페이지와 연예인 홍석천이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몰 홍마담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농업회사법인 삼이오]

㈜삼이오(蔘利娛)는 ‘[蔘]산삼의 [利]이로움을 [娛]즐기시오’라는 뜻으로 월등한 효능에 비해 충분히 알려지지 못한 산삼을 널리 알려 더 많은 사람들이 이를 즐기게 하겠다는 이념으로, 동의보감의 저자 허준의 자손인 허범석(양천 허씨 36대손) 사장과 3대째 산삼 농사를 짓고 있는 박태양 부사장이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삼이오와 관련해 보다 더 자세한 정보는 삼이오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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