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브네이처,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위생 챙길 수 있는 ‘안심 손소독 티슈’ 전격 출시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9.21 21:45
네츄럴 바이오 휴먼케어 전문 기업 빌리브네이처는 99.9% 살균효과를 갖춘 식약청 인증 ‘안심 손소독 티슈’를 출시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빌리브네이처는 상쾌함을 더해주는 시트러스향의 ‘더블브이세븐 안심 손소독 티슈’와 포근하고 뽀송한 베이비 파우더향의 ‘네이처벨르 안심 손소독 티슈’를 각각 준비하여 고객 연령에 따른 맞춤형 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빌리브네이처의 ‘안심 손소독 티슈’는 코로나 사태 장기화에 따라 살균•소독 제품이 필수품으로 여겨지게 된 상황에서 티슈 형태로 제작하여 보다 간편한 휴대와 편리한 사용을 돕기 위해 제작됐다. 

또한 세계적으로 뛰어난 기술력과 안정성을 인정받아 의료 한류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현 상황에 발맞춰 해외 바이어에게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본 제품은 1개씩 개별 포장으로 때와 장소에 상관없이 간편하게 쓸 수 있게 만들어져 위생과 편리함을 모두 갖췄다. 

또한, 도톰하고 부드러운 원단과 넉넉한 사이즈는 제품의 뛰어난 촉감과 실용성을 더했다.

국내 생산의 제조공정 과정을 거쳐 제품의 신뢰성을 한층 높였으며 5가지 유해성분(파라벤, 페녹시에탄올, 색소, 트리에탄올아민, PEG)이 첨가되지 않아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의 살균력은 5종의 바이러스 (포도상구균, 대장균, 녹농균, 바실러스균, 살모넬라균) 테스트에서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유해 세균을 99.9% 제거하는 효과를 보이며 식약처 인증 시험검사기관에서 인증받았다. 또한, 원단 형광물질검사를 통과하며 제품의 뛰어난 안전성을 증명 받았다.

더불어 피부 보습과 재생 효과가 뛰어난 부틸렌글라이콜, 글리세린, 우유 추출물 등을 첨가하여 기존 손소독제 사용 후 남는 건조함을 보완했다.

이번 제품 출시를 통해 코로나의 확산과 더불어 각종 바이러스와 유해물질에 대한 노출이 잦아지는 현대인들에게 많은 건강상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손을 제때 씻지 않으면, 단 3시간 만에 세균 26마리가 증가한다’라고 밝히며 손소독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빌리브네이처 관계자는 “’안심 손소독 티슈’는 바이러스로부터 결코 자유롭지 못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정성껏 만든 제품이다”라며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과 다양한 테스트 결과로 안전성과 뛰어난 효과가 입증되어 안심하고 사용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빌리브네이처는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와 악취를 제거하는 살균•소독•탈취제 ‘더블브이세븐 공기소독캡슐’을 출시했으며, 뛰어난 성분 조합과 독자적인 제조방식을 인정받아 수량 60만 개를 중동지역에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부드러운 원단과 우수한 통기성, MB필터를 포함한 3중 안심구조를 갖춘 ‘안심 클린 마스크’를 출시하여 기존 마스크에 불편함을 느꼈던 소비자들의 고민을 해소시켜 주기도 했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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