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움벽돌자재, 국내를 넘어 세계로!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9.21 23:03
국내최초.국내유일 정품 벽돌 유통 전문 인증 브랜드 '채움벽돌자재'(대표 장희재)는 지난 10일 국산 전통 점토벽돌의 수출을 통해 세계화에 나서겠다고 21일 밝혔다.

국내산 전통 점토 벽돌은 친환경적 기능을 갖춰 인체에 무해하고 화재에 강한 불연성 건축자재로서 유해오염물질(환경호르몬)을 방출하지 않는 친환경 제품으로 단열, 방음 효과가 탁월하다.

국내산 점토를 1000도씨 이상의 고온에서 전통방식으로 가공하여 강도 역시 뛰어나다.

주로 개발 도상국에서 수요가 증가해 2021년 다수 국가로 수출이 이뤄질 예정이다.

장희재 대표는 "인체에 유익하고 친환경적이며 불에 타지 않는 점토를 소재로 사용한 전통 점토벽돌을 개발·판매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고객님의 공간을 아름다움으로 채운다 라는 슬로건 아래 앞으로도 국내 최초 벽돌 브랜드 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고객님들께 친근한 브랜드로 다가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제휴사를 통하여 고객님들이 최상의 서비스를 추가적으로 제공 받을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채움벽돌자재'는 친환경 불연건축 자재 친환경 점토 벽돌를 컨설팅.맞춤제작.유통.시공하는 국내최초 국내유일 벽돌 전문 브랜드 기업이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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