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강렬한 색채와 지속력 특징... ‘루쥬 알뤼르 라끄’ 신제품 선봬

일상 속 번짐이나 문지르기에 강해… 비교할 수 없는 편안함 제공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9.22 10:15
샤넬이 오랜 지속력이 돋보이는 리퀴드 립 컬러 ‘루쥬 알뤼르 라끄’의 신제품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총 20가지의 다양한 컬러로 출시된다.

샤넬이 선보이는 ‘루쥬 알뤼르 라끄’는 비교할 수 없는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섬세하고 크리미한 텍스쳐가 입술을 부드럽게 감싸주며 입술의 편안함과 부드러움은 8시간 동안 지속된다.

일상생활 속 번짐이나 문지르기에도 강하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으로 매일 마스크를 쓰는 소비자 입장에서 이 제품은 필수 제품이다. 물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으며 무려 12시간 동안 지속력이 유지된다.

제품 본연의 컬러감도 돋보인다. ‘루쥬 알뤼르 라끄’는 섬세한 컬러 피그먼트 조합이 단 한 번의 터치로도 입술에 생기 넘치며 풍부하고 대담한 컬러를 선사한다. 오일로 코팅된 피그먼트는 새틴처럼 매끄럽게 반짝이는 광채를 남긴다.

출시 컬러 종류만 무려 20가지다. ‘루쥬 알뤼르 라끄’는 베이지, 로즈 우드, 핑크 코랄, 레드 등 총 20가지의 다양한 컬러로 출시되며, 유광 블랙 그라데이션 래커 케이스로 컬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20가지 컬러 중 60 인플랙서블, 61 컨티뉴어스, 71 미쓰, 81 옵스티네이션 컬러는 한정 출시된다.

한편, 샤넬의 ‘루쥬 알뤼르 라끄’ 신제품은 다가오는 9월 25일부터 샤넬 뷰티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샤넬 뷰티 매장, 그리고 카카오톡 기프트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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