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 23일 온라인 현장 브리핑 진행

임옥상, 한석현, 박대근 빠키 작가 참석 작품과 전시 구성 등 발표

머니투데이 더리더 최정면 기자 입력 : 2020.09.22 14:08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 홍천군 와동분교 현장 브리핑 웹포스터./사진제공=강원문화재단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 운영실
(재)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필국) 강원국제예술제 운영실은 9월 23일(수) 오전 10시30분 홍천군 와동분교에서 온라인 실시간 방송으로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 온라인 현장 브리핑과 기자간담회를 진행한다.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은 국내 최초 3년 주기 순회형 미술행사인‘강원국제예술제’의 2차년도 행사로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8일까지 18일간 강원도 홍천군 구(舊)탄약정비공장(아트탄약전)과 와동분교(아트스쿨와동), 홍천미술관(아트키즈전)에서 개최된다.

이번 온라인 현장브리핑에서는 국내 최초 어린이 시각예술 축제인 강원키즈트리엔날레의 주제와 메인 포스터, 참여 작가의 작품과 전시 구성 등이 발표된다. 탄약정비공장과 와동분교 등 지역만이 갖고 있는 고유 장소가 어린이를 위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전환되는 의의와 과정도 설명된다.

한젬마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 예술감독(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신지희 강원국제예술제 운영실장, 임옥상 작가, 한석현 작가, 박대근 작가, 빠키 작가 등이 참석하는 현장 브리핑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튜브 라이브 생중계를 통해 방송된다. 시청자들이 참여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별도로 마련된다.

김필국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공식 온라인 현장브리핑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카운트다운에 들어가는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바쁘시더라도 꼭 접속해 자리를 빛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choi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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