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155명, 전날 대비 34명 늘어 …남양주 요양원서 35명

머니투데이 더리더 임윤희 기자 입력 : 2020.10.23 10:13

▲정세균 국무총리가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뉴스1
2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5명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5698명이라고 밝혔다. 이중 해외유입은 3616명이다. 전날 22일 보다 155명이 신규 확진됐다.

전일 121명보다 34명 증가했다. 이는 9월 11일 176명 발생 이후 42일만에 최대 규모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2명 증가한 455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과 동일한 62명을 유지했다.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10일부터 23일까지(2주간) '72→57→98→91→84→110→47→73→91→76→58→91→121→155명' 순으로 나타났다.


yuni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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