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배냇, 우리 아이 환절기 입맛 찾아줄 ‘Only at 배냇메뉴’ 신메뉴 공개!

청정 지역, 최적의 환경에서 자란 특산물 통해 아이 입맛 살리고, 영양은 가득 채워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1.04.05 13:37

영유아 식품 전문기업 아이배냇의 신선배달 이유식 브랜드 ‘배냇밀’이 4월 ‘Only at 배냇메뉴’ 신메뉴 7종을 출시했다.

4월 신메뉴는 △닭가슴살가지죽(중기) △찹쌀한우가지죽(중기) △현미닭가슴살가지죽(후기) △한우가지브로콜리죽(후기) △한우매생이진밥(완료기) △관자새송이사과진밥(완료기) △관자고구마깻잎진밥(완료기)이다. 4월 ‘Only at 배냇메뉴’는 국내산 관자와 완도산 매생이, 여주 특산물인 금보라가지를 재료로 활용했다.

국내산 관자는 단백질 함량과 타우린이 풍부해 이유식 재료로 활용하기 좋다. 모유에도 있는 타우린은 아이 시력발달과 칼슘대사에 관여한다. 매생이는 아이들이 먹기 좋은 식재료로 생육조건이 까다롭고 청정지역에만 사는 만큼 남해안에서 자란 완도 매생이는 영양과 맛 모두 좋다. 여주 금보라가지는 여주 지역 대표 특산물로, 가지에 있는 안토시아닌은 면역 기능에 도움을 준다.

배냇밀은 엄마들의 아이먹거리 고민을 해결하고,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맛과 영양이 균형잡힌 이유식 연구 개발에 매진 중이다. 매달 제철 재료와 각 지역 특산물 등을 발굴해 이유식 재료로 활용하고, 정성을 담은 건강한 이유식 ‘Only at 배냇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배냇밀 ‘아기입맛연구소’의 배아정 연구원은 “일교차가 크고 날씨가 변화무쌍한 환절기에는 입맛을 잃기 쉬운 만큼 신선하면서도 먹기에 부담없어 아이들의 입맛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재료로 준비했다”며, “맛과 영양이 가득한 제철 재료, 특산물로 엄마와 아이들이 즐거운 맛의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좋은 재료 발굴을 지속할 예정이니 많은 애용 바란다”고 전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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