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스토어, 디지털마케팅 사업장 확장이전…독창적 콘텐츠 강화

머니투데이 더리더 임윤희 기자 입력 : 2021.04.08 10:01
▲사진제공_애드스토어
전문직 마케팅(변호사,병.의원)을 전문으로 하는 애드스토어는 1년 사이 규모가 커지면서 사업을 확장 이전했다. 

이에 애드스토어는 적극적인 고객 관리를 위해 법률팀, 병원팀으로 개편해 지역당 한 업체만 집중 관리하는 체제로 전환했다. 또 독창적인 콘텐츠 생산에 주력해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또 키워드 선별작업과 글과 이미지 작업 등 모든 콘텐츠 생산과 관리를 자체적으로 진행한다. 자체 콘텐츠 생산 시스템은 광고주와의 실시간으로 원활한 피드백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장점이다.

애드스토어 서동현 대표는 “코로나19 이후 온라인마케팅 시장은 더욱 중요해졌다”며 “변호사,병원 등 전문업종도 전략적인 디지털마케팅(디지털마케팅이란 블로그나 카페 등을 이용해 자연스럽게 정보를 제공하여 업체 신뢰도와 인지도를 상승시키는 마케팅 방식)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서 대표는 무분별한 상위노출 마케팅을 지양하고 맞춤키워드 분석과 콘텐츠 퀄리티를 높여야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언급했다.

또 짧은 시간 안에 급성장을 이뤄낸 결과에 대해 서 대표는 “상위노출 마케팅과 브랜드블로그를 적절히 이용한 전략상품이 많은 호응을 받았다”고 밝혔다. 마케팅 상품 관련 자세한 내용은 애드스토어 공식홈페이지 및 블로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yuni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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