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창업 ‘헬스벨스토리’, 종근당건강 대리점으로 신뢰도 높여

머니투데이 더리더 편승민 기자 입력 : 2021.05.18 09:19
코로나19의 여파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매년 연평균 10%씩 성장하고 있으며, 가파른 수요를 보여 올 한 해 또한 전년 대비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같은 흐름에 따라 건강기능식품 관련 사업이 블루오션으로 급부상 중이다. 여러 브랜드에서의 수많은 신제품도 등장하고 있으며, 판매처와 유통망도 점점 넓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 가운데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종근당건강’이 자사의 제품을 선보이는 유통망인 ‘헬스벨스토리’를 론칭하며 1인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헬스벨스토리/사진=종근당건강 제공

종근당건강은 80년 전통의 종근당 그룹의 헬스케어 전문 기업으로, 건강기능식품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헬스벨스토리는 종근당건강의 인기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는 오프라인 유통처 대리점으로 인건비 부담과 초기 투자금액이 적은 소자본창업 아이템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헬스벨스토리에서는 1초에 1통씩 팔리는 종근당건강의 국민 유산균 제품인 ‘락토핏’, 섭취율 및 구매율 1위인 ‘프로메가’, 눈 건강 전문 브랜드 ‘아이클리어’ 등의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종근당건강에서는 창업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고자 헬스벨스토리 창업을 적극적으로 돕는다. 지역권 보장으로 내부 경쟁 없는 상권 확보를 도우며, 1년 후 사업 중단을 하게 될 시 반품까지 조건 없이 보장한다.

여기에 지속적인 제품 광고 및 마케팅을 진행하며 적극적인 판매를 지원하고, 광고비 또한 본사에서 부담한다. TV와 신문, 인터넷, SNS 등 주요 매체에 상시 제품이 노출되므로 대리점에서는 별도의 광고 마케팅을 할 필요가 없어 홍보에 대한 심적, 비용적인 부담을 줄인다.

또한 헬스벨스토리는 1인 창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인건비 부담이 적고, 소자본으로도 충분히 창업이 가능해 여성 창업·주부 창업 아이템으로 손색없다. 은퇴자나 사업 경험이 없는 주부를 비롯해 20~30대의 청년 사업가도 쉽게 창업 및 운영을 할 수 있다.

종근당건강 헬스벨스토리 관계자는 “건강기능식품 대리점 사업은 시장 규모에 비해 아직 경쟁이 치열하지 않은 블루오션에 속하는 영역”이라며 “가맹점주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본사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에 나서 고객을 확보하고 시장을 선점해 나가 꾸준한 매출 상승을 견인하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헬스벨스토리 대리점 개설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대표전화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carriepyun@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