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위×해남군 문학 분야 업무협약 체결

머니투데이 더리더 최정면 기자 입력 : 2021.07.06 12:51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박종관 위원장(왼족), 명현관 해남군수가 해남 백련재 문학의 집에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지=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문예위)는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지난 30일 전라남도 해남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상생 및 문학 분야의 지속・안정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작가 레지던스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해남군과 예비 작가들을 육성하는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위해서다.

△해남 백련재 문학의 집 예비 작가 입주 △지역 문인과 함께하는 교육 프로그램 △지역 대학의 문예창작학과와 함께하는 교류 행사 등을 진행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박종관 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문인들의 창작활동을 돕고, 예비 작가들의 문학 접근성을 확대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choi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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