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배냇 '배냇밀', 7월 ‘Only at 배냇메뉴’ 신메뉴 공개!

수분 가득한 멜론 및 상주 오이, 구기자와 대추 육수로 맛을 낸 영양 가득 무항생제 닭다리살 활용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1.07.14 10:43

영유아 식품 전문기업 아이배냇의 신선배달 이유식 브랜드 ‘배냇밀’이 아이들의 원기회복을 도울 7월 ‘Only at 배냇메뉴’ 신메뉴 13종을 선보였다.

이번 신메뉴는 △감자멜론죽(중기) △두부멜론죽(중기) △닭가슴살새송이보양죽(중기) △닭가슴살무보양죽(중기) △한우멜론죽(후기) △연두부오이죽(후기) △닭가슴살표고버섯죽(후기) △닭가슴살가지죽(후기) △흰살생선오이진밥(완료기) △닭가슴살멜론진밥(완료기) △렌틸콩멜론새우진밥(완료기) △닭다리살양송이진밥(완료기) △닭다리살근대진밥(완료기)까지 총 13종이다.

7월 신메뉴는 제철 식재료인 멜론, 상주 오이, 무항생제 닭다리살을 활용했다.

멜론과 오이는 무더운 여름철 아이의 체온 조절과 탈수 예방에 꼭 필요한 수분을 보충하기 좋은 식재료다. 멜론은 여름 제철 과일이라 맛이 좋고 과육이 부드러워 아이들의 입맛을 북돋우는데 적합하다. 오이는 수분 함량도 높지만 비타민 C가 많아 영양가치가 높다. 특히, 상주 오이는 전국 오이 품평회에서 우수한 품질로 인증 받았다.

삼복더위를 지나는 여름철인 만큼 성장기 아이들의 원기 회복을 위해 무항생제 닭다리살 신메뉴도 선보였다. 해당메뉴는 필수아미노산 함량이 높은 닭다리살에 비타민이 풍부하고 단맛을 가진 구기자 및 대추로 우려낸 육수를 더해 맛과 영양을 가득 채웠다.

부모의 마음을 공감하고 아이를 이해하는 ‘배냇밀’은 아이먹거리에 대한 진심과 순수한 열정으로 오직 우리 아이 건강을 위한 메뉴 개발에 총력을 기울인다. 아이들과 부모들이 지속적으로 맛과 영양을 즐길 수 있도록 제철 식재료나 특화 메뉴 개발을 통해 매달 신메뉴인 ‘Only at 배냇메뉴’를 공개하고 있다.

배냇밀 ‘아기입맛연구소’의 배아정 연구원은 “더위에 지치기 쉬운 계절, 아이들이 입맛을 잃지 않고 맛을 즐기며 영양을 채울 수 있는 신메뉴를 준비했다”며 “한창 성장하는 이유기의 아이들과 부모들이 계속해서 맛을 통해 교감하고 성장하는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배냇밀은 앞으로도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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