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림9, ‘나를9하다’ 캠페인 통해 매출 최대 6배 증가, 여성들의 ‘바디 포지티브’ 높은 관심 증명

김소연 ‘편해브라’, ‘편예브라’ 열풍, 캠페인 기간 동안 전월 대비 매출 약 6배 증가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1.08.03 10:49
㈜커뮤니케이션앤컬쳐 (대표 맹서현)의 여성 언더웨어 브랜드 ‘슬림9’(slim9)이 ‘나를9하다’ 캠페인 기간 동안 상품 매출이 최대 6배 증가하면서 여성들의 바디포지티브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슬림9’은 자신의 몸을 편안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바디 포지티브’ (Body Positive, 내 몸 긍정주의)를 표방하며 있는 그대로의 편안함과 슬림함이라는 가치를 전달하는 대표적인 여성 속옷 브랜드이다.

많은 여성들이 단순히 볼륨감, 디자인적 요소만 살린 속옷을 선택하면서 불편함을 감수하고 있는 현실로부터 ‘구하기’ 위해, 드라마 펜트하우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김소연과 함께 첫번째 브랜드 캠페인인 ‘나를 9하다’ 캠페인을 현재 진행하고 있다.

슬림9은 캠페인 기간 동안 주요 제품의 매출액이 전월 대비 최대 6배가 증가하면서 여성들의 바디 포지티브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

7월 1일부터 진행된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슬림9의 ‘편해브라 컴팩트’가 전월대비 판매량이 6배 증가하였고, ‘편해브라 뉴베이직’의 판매량은 2배 증가하였으며, ‘네모팬티 뉴베이직’은 1.5배 증가하였다.

8월에도 김소연과 함께 편안함과 볼륨감, 디자인 모두 갖춘 “편예브라로 9하다’’ 캠페인을 계속 이어 가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예쁘고 볼륨 있는 속옷은 불편하다는 기존 인식을 상쇄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에서는 노와이어에 탄력성 좋은 원단으로 편안하지만 신체 모양에 맞춘 몰드로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연출해주는 편예브라와 여기에 향기를 더하는 ‘이너퍼퓸’을 패키지로 선보여 더욱 편하고 예쁘고 향기로운 여름을 많은 소비자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존 가격에서 최대 44% 할인된 가격에 판매 중이다.

커뮤니케이션앤컬쳐의 맹서현 대표는 “최근 자체 조사결과 여성의 72.9%가 속옷 선택의 첫번째 기준으로 편안함’을 선택한다고 나타났다. 외적인 요소에 얽매여 있던 현실로부터 ‘나를 구하자’라는 캠페인 메시지에 많은 소비자들이 공감하였고, 코로나19와 폭염 등으로 인해 재택근무나 외출자제 등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보다 편안한 속옷을 찾는 소비자가 더욱 증가하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편안함을 통해 고객들이 스스로에 대한 자기존중, 건강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서 더욱 좋은 제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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