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툴 아요아(AYOA) 글로벌 마인드맵 자격과정 8월 4째주 토요일부터 매월 1회 실시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1.08.04 08:47
아요아코리아(AYOA KOREA)는 코로나19로 그간 중단되었던 글로벌 마인드맵(OLI: Open genius Mindmap Instructor) 과정을 8월부터 매달 1회 실시한다고 금일(3일) 밝혔다.

마인드맵은 영국의 토니부잔이 1970년대에 고안한 두뇌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도구로 토니부잔 사망 후 현재 마인드맵 지적재산권은 영국의 브레인트러스트 사와 협업툴 아요아(AYOA)를 개발한 오픈지니어(Open genius)스 사가 공동소유하고 있다.

오픈지니어스 라이센스 OLI를 국내 실시 기관인 아요아코리아(대표: 이승준)는 매달 1회씩 진행해오던 글로벌 교육과정을 코로나 19로 대면 교육이 어려워지면서 일시적으로 중단했었다. 

하지만 최근 재택 및 원격근무 확산에 따른 디지털 오피스의 증가와 단순 화상에 의존하는 회의에서 벗어나 보다 시각적이고 범주화된 스킬을 찾는 고객들의 요구사항이 늘면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대응을 하기위해 다시 시작한다.

금번 글로벌 마인드맵 자격과정 (OLI)은 일반성인과 아요아의 세일즈를 위한 파트너를 대상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과정은 마인드맵의 개요 , 실제 실생활 적용, 마인드맵 기반의 소프트웨어인 협업툴 아요아를 활용한 프로젝트 활용방법을 포함해 총 1일 간 9시간 코스로 진행된다.

아요아코리아 이승준 대표는 "코로나 19로 중단되었던 글로벌 마인드맵 자격과정을 다시 시작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업무생산성과 개인 삶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아요아코리아에서 진행하는 OLI를 취득한 사람들에게는 향후 다양한 기업에서 마인드맵의 시각적 기반과 범주화 개념을 컨셉으로 팀의 브레인스토밍과 창의적 아이디어 생성 그리고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를 보다 논리적으로 전개해 나갈 수 있는 컨설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보다 자세한 커리큘럼과 교육시간은 홈페이지와 공식블로그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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